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성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21구역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지금 벌써 추진위가 되어 가지고 활동한 지가 한 몇 년 돼요. 그러면 그것을 예산을 잡아서 해도 충분할 텐데 전용을 하면서까지 이렇게 굳이 서두르는 이유는 뭡니까? 사실상 내가 보니까 이 행정이라는 게 추진 단계에서는 구청에서 관여할 사항도 아닌데 굳이 이렇게 빨리 전용까지 하면서 예산을 잡아서 하는 이유는 글쎄요, 본 위원은 이해가 안 가는데 그리고 재개발이나 재건축 같은 경우는 반대도 있지만 찬성도 있잖아요.
그러면 지금 현재는 추진 단계란 말이에요. 추진 단계를 전용까지 하면서 이렇게 한다는 게 본 위원도 이해 안 될, 안 되고 어느 정도 조합이 설립된 다음에 예산을 잡아서 하시는 것과 추진이다 개인 저 개인끼리 의견 충돌도 많은 데를 굳이 구청에서 몇 억씩 이렇게, 6억씩 이렇게 해서 두 군데 6억씩 이렇게 해서 예산을 전용해서 그러면서까지 이렇게 하셔야 되는지 난 그것 좀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