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송규근 의원 발언
위원 참 희한한 시입니다. 주주로서 3분의 1의 지분을 갖고 지도 관리 역할을 하는 입장에서 감사라고 하는 매우 중요한 임원을 심사에서 뽑아야 되는 두 명의 심사위원을 추천하는데 국장님은 기존의 분을 대놓고 누구냐고 물어보고 신규자는 오히려 물어보지도 않고, 부시장과 시장은 본인의 명의로 결재가 나가서 추천됨에도 불구하고 그 두 분의 인사에 대해서 궁금해하지도 않았다고요? 특히나 신규자에 대해서도요.
왜? 그게 더군다나 해당 과장님의 자의적인 선정으로 추천한 건데, 국장, 부시장, 시장, 제가 그 당사자라면 오히려 “이분 한 분은 누구야? 누가 추천했지?”, “예, 제가 했습니다.”, “그래?
어떤 분인데?”라는 대화가 오고 갔어야 됩니다, 상식적으로. “그래, 그래. 이런 분이야.
응, 그래. 과장이 알아서 잘 했겠네. 응, 이런 분이야” 이런 의사결정이 당연히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