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미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고양시 문화재단에서 문제가 된 적이 있어요. 4대 보험이 안 되는 경력을 쓰는 게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은 우리가 다시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명수진 실장님도 가서 법률적으로 물어보세요. 4대 보험이 안 되는 고유번호증을 제출해 가지고 그것을 경력으로 지금 진행한 것에 대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국장님하고 과장님도 확인해 보세요. 이것은 분명히 문제가 됩니다. 경력증명서, 본인이 이런 활동을 했다고, 10년째 활동했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4대 보험이 안 되는 건 경력증명서에 쓰면 안 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다 옳지는 않습니다.
제가 잘못 이해할 수도 있으니까 알아봐 주시고, 우리 전문위원님도 경력증명서, 특히 활동을 하는 프로젝트 연구소 이런 데가 아니라 임원추천위원회 그다음에 공개 모집을 통한, 팩트는, 다 들으세요. 공개 모집을 통한 임원 선출, 직원 선출에 4대 보험이 안 되는 경력을 작성하신 게 맞는지 법률적으로 검토 받아서 다음 회의 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이것은 위원장님한테 말씀드려요.
이 단체에 4대 보험 되시는 분이, 왜 그러냐 하면 본인이 여기다 경력증명서로 제출했기 때문에 저 활동기간에 대한 활동 내역서 제출 요청 부탁드리고요. 왜냐하면 경력증명서를 떼었을 때에는 그 다음 일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것일 거예요. 경력증명서는 그래서 떼어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활동기간에 무슨 활동을 하셨는지, 그리고 또 본인은 답변 잘 못 하세요, 명수진 실장님이 답변하셨지. 4월과 6월의 차이점, 그리고 아까 제가 뭐라고 그랬지요? 4대 보험 관련해서 활동.
그다음에 엄덕은 증인은 숙제예요. 다음에 그 예산, 두 개를 말씀하셨어요. 온라인 글쓰기하고 아로마테라피, 이 사업은 예산이 어디서 왔는지 대표님한테 여쭤보고 오세요.
그래서 다음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