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태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게 직업소개소를 관리하기가 보통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이게 등록 수, 제가 아는 분이 직업소개소를 하신 분도 계시는데 이게 거기 직업소개소에 등록을 해야 돼요, 회원으로. 그럼 돈을 받죠.
직업소개소에서 5만원, 10만원을 받는데, 이게 보면 실적으로 등록한 회원 수는 정확하지 않아요, 거기는 일종에 보면. 10명이면 한 5명 정도는 그냥 이름만 적어놓고 직업소개소, 사장이죠. 사장한테 알리기만 하고 그냥 그렇거든요.
아마 대부분 그럴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하는 말이 유해업소도 일종에 팔려간다, 팔려간다는 그런 저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잘 관리를 해야 될 거예요.
지금 코로나 때문에 직업소개소가 제가 봤을 때는 단속도 안 하고 그러는 거 같은데 단속해 보면 이게 엄청 비리가 있을 거예요. 그럼 소개소는 지금 일반 사업자입니까, 과세 특례자입니까, 사업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