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최경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그전에도 이 문제를 가지고 참 이야기를 많이 했었어요. 했어도 그게 또 뚜렷한 해답이 안 나와 가지고 그래 이야기하는데 동네도 보면 노인네들이 좀 많은데도 있고 적은데도 있고 이래서 다 그렇지는 않지만 많은 데는 쌀이 모자라서 팔아서 드셔야 되고 노인들이 적은 데는 쌀이 남아서 처분을 해야 되고 이런 게 있어서 뭐 이래 수 곱하기 몇 그램 이래하면 계산이 다 나오거든요. 사실은. 1인당 이래 해주도록 그렇게 하면 불평이 없고 제일 좋은데 그냥 경로당마다 몇 포씩 몇 포씩 주니까 이런 이야기가 종종 많이 흘러 나와요.
그래 그거를 우리시에서도 벌써 그전에도 우리 동료의원 분이 많이 건의를 했어도 또 중앙부서에다가 건의를 해도 잘 안되었던 모양이라요. 이게. 혹 차하에 또 중앙부서 올라갈 기회가 있거든 이 이야기 건의 좀 해주셔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