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단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또 이렇게 해서 또 사회적기업으로 해가지고 청년들한테 일자리를 준다는 명목으로 또 새로운 사람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기존 쓰던 사람이 필요가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거는 내가 계속 갖고 있으면 이 사람은 내가 돈을 줘야 돼, 근데 내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구하면 나라에서 돈을 줘 그러면 기업가가 어떤 생각을 하시겠어요. 당연히 내 돈 안 들이고 나라에서 주는 돈을 받으려고 그러겠죠.
이게 전체적인 병폐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아니고 도로 일자리를 없애는 거예요. 연계성이 있어야 되는데 일 년하고는 또 바꾸고, 일 년하고는 또 바꾸고 계속 바꿔주는 거예요.
이게 문제가 된다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저는. 제 생각이에요.
이거는 다른 위원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시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은 그래요. 그래서 우리 일자리창출에 물론 이제 과장님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시고 저희들도 고민을 많이 해요. 우리 지역 자체가 또 농업 지역이다 보니까 일자리가 많이 없는 거는 사실이에요.
그래서 청년들한테 이렇게라도 해가지고 일자리를 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다는 거 인정을 하는데 이걸 좀 잘 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