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황태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제 들어보니까 우리 산후조리원을 우리 과장님이 짓고 싶은 마음이 없는 것 같아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28억을 기거 삭감된 부분을 살려달라고 해서 빨리 부지를 확보해서 지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 삭감 되었으니까 뭐 시 부지를 확보한다든지 이런 게 있으면 진행이 안 되잖아요.
그래도 돈이라도 확보해놓고 난 뒤에 땅이라고 하는 거는 알아보면 되고 그것도 차액이라고 하는 거는 있을 수도 있고 그러니까 그래서 하려고 그래 노력을 해야 되지 지금 이래 저도 답답한데 사실은 그렇습니다. 지금 보면 시유지도 없고, 개인 부지로 하려고 해도 선뜻 산후조리원이 되니까 장소도 좀 좋은 데다 해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기 방금 얘기했는 시민운동장 있는 쪽은 철도가 있어서 제가 봐서는 조금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지금 적십자병원에서 지금 부지를 확보하려고 하다가 교회에서 확보 했는 그거를 계속 추진을 해야 되지 왜 그런가 하면 그쪽에도 시에서 돈을 조금 더 주면 팔겠다고 하는 그런 의향도 있는 것 같은데 이왕이면 병원 옆에 있는 게 안 좋겠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런 쪽도 한번 생각을 해서 일단 이게 돈을 확보를 해야 됩니다. 부지 확보를 해놓고 난 뒤에 그래 알아봐야 되지 돈도 없는데 상주시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개인 부지가 나타난다고 하면 그때는 어떻게 할 겁니까? 그래 우리 위원님들을 그런 거를 좀 설득을 해서 우리 부지 확보를 예산을 좀 확보해주면 우리가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빨리 해서 우리 시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해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언급이 없으니까 좀 답답하고 이런데 앞으로 우리 과장님도 우리 산후조리원은 상주에서 필요한 거니까 좀 확실하게 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게 안 좋겠나싶은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