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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306회 제5행정기획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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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정확히 아셔야 될 거예요. 지금 구민회관 부지 쪽, 앞에 주차장 부지 저희 이번에 도시계획 공유재산 들어와 있어서 그쪽을 저희가 매입을 했으면 좋겠다는 게 집행부 의견이고, 매입을 한 다음에 구민회관 부지까지 해서 지금 어디로 가려고 해요, 앞쪽에? 제가 이쪽을 보며 집행부하고 너무 소통이 안 되고 계시다라는 게 장평테니스장 이런 쪽으로 그 시설이, 종합예술 나가려고 하는데 지금 보고하시는데 보면 장평테니스장에도 인조잔디 깔아서 5,000 얼마를 쓰셨더라고요.

기존에 경영수지 적자나는 부분은 어쩔 수 없다라고 봐요. 그런데 적어도 앞을 이렇게 못 내다보고 테니스장 하는 데도 5,000 얼마를 쓰시고, 지금 야외수영장도 코로나가 닥쳐오는데 거기에도 철망, 그렇죠? 운영도 못하면서 보수하고 컬러 뭐, 이런 부분들이 공단이 너무 미흡하게 대처를 하고 계시다라는 겁니다.

지금 공단도 기존에 간 쪽도 기존에 늘 쓰시는 데보다 공간이 협소한 건 알고 본부장님이 열심히 다니셨다는 거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 눈높이는 적어도 그 공단 자체 내도 그 과가 다 함께 움직여야 될 필요성까지는 저는 없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럼 적어도 자구책으로 예산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을 저는 최소한 보여주셔야 된다라는 겁니다, 지금.

한꺼번에 움직이다보니 그만한 큰 공간 찾기도 어렵고 주차장도 그만큼 확보가 돼야 되고, 적어도 여기도 지금 입주단체도 늘 있다가 바로 될 줄 알고 들어갔는데 계속 입주단체가 거론되니까 그분들 입장에서도 굉장히 불편하실 거예요. 그러면 기존대로 거기도 어떻게 조각을 내서라도 좀 작은 건물 쪽으로 하면 임대료가 이렇게 과하게 나가지는 않았을 거라는 겁니다, 공단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을 전체 보면 적어도 조금 불편하실 수는 있지만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지출되는 부분을 좀 줄일 수 있는 이런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여지셔야 됨에도 불구하고, 기존에 다른 데 어차피 적자나는 거 저희 알고 있어요.

그런데 예상되는, 이번에는 코로나 때문에 공단에서도 인력들이 나가서 지원하고 애쓰시더라고요. 안내하고 뭐할 때 보니까 어디서 나오셨냐니까 공단에서 나온 공단 직원들이라 정말 애쓰고 계시다라는 각은 했는데 기본적으로 지금 야외수영장이라든지, 적어도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지출을 안 해도 되는 부분, 어차피 올해도 어렵습니다. 그걸 작년에 그렇게 해서 바닥 페인트하고 거기도 한 7,000인가 쓰신 걸로 제가 기억을 해요.

장평도 이렇게 거론이 되면 적어도 저희가 본부장님이나 이사장님 계실 때 구에 계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구청 행정 쪽으로 그런 부분은 많이 소통이 되시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 쪽에, 인조잔디 깔았다고 아까 PPT자료 보고 말씀하셨는데 저 뒤로 넘어갈 뻔 했어요. 이런 부분들은 정말 안 나가도 되는, 줄일 수 있는 예산들을 막 쓰고 계신 부분들이 정말 안타깝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기본적으로 저희가, 그게 보통 자기 거 같으면 그렇게 하겠냐라는 생각이에요. 기존에 우리는 1억 씩 돈을 쓰며 받는 거는 1,400, 1500, 그러면 적어도 줄이려고 노력은 하셨어야죠.

이상입니다. 안타깝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답변 있으시면 하십시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