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거 한 번 봐 보세요. 지금 제가 드렸는데 이거 하고, 지금 보도블록 같은 골목이거든요. 니은 자로 꺾이는 데인데 5, 6m에서 꺾이는 데가 길게 10~11m, 지금 이 민원을 언제부터 넣었냐면 본 위원만도 작년부터 4번을 넣었어요.
제가 여태껏 좋게 말을 했어요. 지난주에도 행감 보고하러 왔기에 제가 말을 했거든요, 이번 주에 빨리하겠다고. 제가 현장에 나가서 사진을 찍어왔어요.
우리 11통 통장님이 직접 2년, 3년 전부터 민원을 계속 제기해도 안 해 주고, 동대표가 와서 민원을 제기해도 안 해 주고, 여기가 금호어울림 후문이에요, 바로 나오면. 국장님, 이거 보고 설명을 한 번 해보시죠. 이게 어떻습니까?
이런 도로가 있어요? 어떻게 물이 고여 가지고 체신부, 통신망 옆에는 하수관이 흐르는데 그 옆에 물이 고여 있어요. 저희들 가면 철푸덕거리고 이리로 지나가요, 밤중에는.
여기 가로등도 없어요. 이 민원을 제가 작년부터, 우리 통장님이 의장님이 해 달래, 자기들이 말해도 하도 안 해 주니까, 저도 좋게 정말 몇 번을 말을 했거든요. 지금 196 이문2치안센터 바로 옆에 청소행정과 박스가 있어 가지고, 거기가 제일시장 입구예요, 차가 거기로 들어가거든요.
물건을 내리고 하는데 폐지 청소하랬더니 그다음 날 나와 가지고 다 치웠더라고요, 결과보고 하고. 도로과 같은 경우는 우리 위원님들이 칭찬을 많이 하시는데 모르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은 그렇게 많이 해 주시는지 몰라도 어떻게 도로가, 제가 전화를 한 번 드렸더니 여기에서 어르신이 넘어지고, 휠체어 밀고 가다가, 중간에 보도블록 2, 3개 빠진 거기에다 아스콘을 깔아놨더라고요.
그거는 치웠대요. 위원장님, 도로가 이렇게 나오는 데가 있어요? 6m 도로일 거예요, 6, 7m의 니은자 꺾이는 게 금호어울림 후문하고 삼거리가 되거든요.
삼거리 거기까지 물이 고여 있어요. 이거 보시고 과장님 한 번, 국장님이 답변을 해 주시든가, 이게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