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내가 이따가 다시 질의 하겠습니다만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거리가게뿐 아니라 가판대나, 구두수선대도 전환시켜서 먹고 살게 해 주고, 어차피 전부 다 생계형으로 있으니까 전환시켜 주세요. 차라리 기존에 있던 것을 전환을 시켜주고 신규로 놓지 마세요.
그게 낫지 않아요? 어떻게 생각해요? 신규로만, 없던 데가 보면 자고나면 있어요.
차라리 가로판매대나 구두수선대에서 영업이 안 되는 분들은 전환을 시켜서 기존에 있던 것을 활성화 시켜줘야지, 이대로 두고 좁은데 인도에다 또 설치를 해요? 과장님, 이래도 돼요? 그런 거 생각 안 해 보셨어요?
기존에 있는 것을 생계형으로 전환을 시켜주고 차라리 언제까지 하라고, 어차피 과장님 말씀대로 그분들이 장애인이고, 노약자고, 기초수급대상자고, 차상위계층 그런 분이라면서요. 어차피 그런 분들 편의를 봐주면 그렇게 봐주세요. 전환을 ‘언제까지 하십시오.’ 라고 접수를 받아서 그렇게 하세요, 방치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