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경모 의원 발언
위원 예. 주차장이 없어서 자전거를 타고 택시를 타고, 택시 뭐 활용방안 우리 직원들 건강을 위해서 또 자전거를 타라고 그러고 그런 이야기들이 있는 거 같은데 참 요즘 많이 바쁩니다. 그래 자기 건강을 지킬 때는 아침에 걸어와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아니고 뭐 저녁에 해도 되고 아침에 자기 자유가 좀 있어야 되고 그런데 주차장이 부족해서 항상 헐레벌떡 뛰어와서 시청에 들어가서 근무를 해야 되는 그런 경우도 생겨서 전체적인 것을 살펴보면 우리 전체적으로 제가 살펴보니까 주차장이 한 386면 정도밖에 안 됩니다.
곳곳에 세울 곳이, 그래서 주차장 해소를 해야 된다. 저는, 주차장해소를 하고 우리 민원인들이 자유롭게 또 시청 안에는 사용을 해야 되고 우리 공직자들도 차를 마음대로 끌고 와서 아니면 택시를 타고 먼 곳에서 급할 때는 택시를 타야 되겠지만 와서 세울 수 있는 공간 확보는 충분히 해줘야 될 의무가 있다. 우리시에서도, 그래서 대안을 말씀드려 보자면 우리 남산주차장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