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영남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쇼핑안내소를 설치하려다가 맨홀 때문에 설치를 하지 못하고 주차공간을 하나 삭선해야 하는데 이거를 계속 미룰 게 아니라 최대한 빨리 해서 쇼핑안내소가 설치돼서 시민들도 이용하지만 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원들이 오갈 데도 없어서 많이, 길거리에서 하루 종일 근무하는데 너무 열악하거든요. 그래서 그것도 하고, 필요하면 한두 개를 더 짧게라도 설치해서 주차 관리하고 있는 직원들에 대한 처우, 어차피 주차관리 요원들이 쇼핑 안내라든지 또 가게라든지 안내도 같이 병행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같이 교육도 하고, 그분들이 쉬면서 시민들도 쉬고 우리 직원들도 그 공간을 잘 활용하면서 근무할 수 있는 이런 여건들을 주차행정과나 시설관리공단과 같이 연대해서 그런 쉼터 공간을 확대했으면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