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위원 갈 수 있는 부분인데 갔다 오다 보면 시간도 걸려서 이런 부분도, “그 안에서만 무조건 해라.”, 이렇게 강요하는 복지사님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저희가 좋은 의도로 나가서 어르신들을 대하고 그런 서비스를 하는데 그런 압박감을 갖다 보니 질이 떨어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저는 복지사님이 딱 매뉴얼대로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나쁘다고 생각은 안 하지만 그래도 생활지원사도 어찌 보면 어르신과 유대관계가 있다 보면, 친해지다 보면 그런 부분에서 서로 불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복지사님들이 어떤 분은 생활지원사를 18명 관리하시고 어떤 분은 10명만 관리하시는 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은 조금 개선이 돼야 되지 않을까. 10명의 생활지원사를 관리하는 분과 18명을 관리하는 것은 확연히 다르거든요. 2배 이상 일하는 거거든요.
제가 어떻게 생각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이거 어떻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