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경숙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저 요즘 태양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희떡 자빠지게 생겼어요. 이 바쁜데 지금 포도 알 속기 하고, 봉지 씌우는데 오늘 아침에 나오는데도 이장들하고, 동네주민들이 조를 짜가지고 태양광 전주 세운데 왔다갔다 다니는데 방법이 없어요. 왔다갔다 다니기만 하지 가서 키를 빼겠습니까?
뭐를 하겠습니까? 선량한 지역주민들 범법자 만드는 일은 해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막아야 되기는 하는데 막을 방법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기껏 찾아낸 게 궤도차량이 도로 주행을 못 하는데 궤도장비가 도로를 주행하고 있다 이거가지고 지금 민원 넣고 있는데 그 방법 갖고 맞겠습니까? 그 사람들 트럭에다가 고무타이어 감아서 나오면 다 합니다. 작업.
하여튼 주민을 대표해서 일 하는 입장에서 대단히 안타까워서 이 부서, 저 부서 계속 입을 됩니다만 참 안타깝습니다. 그 기허가 나간 거는 어쩔 수 없지만 개발행위 단계에서라도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좀 찾아봐주시고 적극적으로 주민 입장에서 행정이 주민 위주로 돌아가야 안 되겠습니까? 그 소수의 외지인들 사업자들하고 이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는게 아니고, 거듭되는 이야기입니다만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좀 적극적으로 찾아봐주시고 후속 조치가 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