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괜히 제가 지적 아닌 지적처럼 자꾸, 지난번 행감 때도 그랬고, 저희 동대문구가 친절, 청렴, 소통, 안전에 대해서 상당히 행복도시 동대문구를 만든다고는 하고 있어요. 그런데 왜 자꾸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안전재난과에서는,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선제적으로 선행을 좀 베풀었으면 하는데, 지금 옆 동네인 성동구 같은 경우도 2020년도 10월에 했잖아요, 5개씩, KF94. 우리가 뭐든지 절실할 때 줘야 되는데, 저는 이런 재난이 터지면, 그래도 엄청나게 구청장님 애쓰고 계시잖아요.
정말 타 구보다 모범되려고 하고 청렴한 동대문구를 만들려고 하고 소통하는 동대문구 만들려고 하고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려고 할 때 과에서 조금 앞서서 타 구보다 이런 제안도 내놓고 해서 일찍이 줬으면, 지금 왜 이런 얘기가 나오냐면, 잘 아시잖아요. 정말 살 수가 없어서 약국에 가서 줄서고, 정말 마스크 하나가 얼마나 절실할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어디나 가면 넘쳐요.
자유롭게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백신 거의 다 맞아가잖아요. 조금 있으면 마스크 벗는데, 그런 반면에 요새 동네에 가보면, 저도 어제 밤에 외출 나갔다가 밤 10시에 오는데 그 밤에 통장 부부가 막 다녀요.
그러더니 이렇게 되는 거예요. 뭐냐면 가서 꾸중을 듣고 와요. 왜, 절실할 때 안 주니까, 지금 가서 번거롭게, 직장 가니까 밤에 늦게 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왜 주냐고 하고 막 야단을 맞아요. 지역의 얘기 못 들어봐요? 원래 34만 구민들이 절실할 때 주면 감사하다고 해요.
그런데 지금은 이미 백신 맞아서, 우리 금년에 마스크 벗을 거라는 예측도 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밤늦게 통장이 온다, 벨 누른다 해 가지고 이 지역에는 민원이 말도 못해요. 그래서 앞으로는 안전생활국에서, 안전재난과에서 어떠한 일이 발생하면 선제적으로 앞서서 해서 정말 구민이 더 호감갈 수 있게 이렇게 만들었으면 하고, 또 제가 그 7억이라는 돈은 물론 안전재난기금에서 썼겠지만 어디에서 썼나도 궁금했고, 그래서 지금 이 자리를 빌려서 여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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