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북카페 하고 청소년독서실 하고는 분명히 인식도 분별력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청소년 독서실을 시범으로, 앞으로 청소년독서실도 북카페로 만들어 가겠다는 취지라는 말이에요. 그래서 3개 곳을, 지금은 동대문, 답십리, 이문동을 리모델링비를 한 곳에 1억씩 써서 3억을 투자해서 어쨌든 간에 북카페로 전환을, 독서실은 독서실이 맞는데 북카페라는 걸 만들어 가잖아요. 그러면 청소년들이면 ‘청소년들이 가서 독서하고 공부하는 곳이다.’ 이렇게 머릿속에 인식되잖아요.
북카페를 여기에다 만들면서 북카페 형식으로 하면, 어쨌든 북카페라는 걸 하나 만들어야 되잖아요. 카페를 하나 넣는 거잖아요. 그거에 대한 예산이 드는 거잖아요.
그래서 북카페를 넣어서 과연 어떤 것이 득이 되느냐는 얘기예요. 이거는 학생들이 가서 책을 보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여기다 북카페를 만들어서 얼마만큼의 이용을 할 수 있느냐는 얘기죠. 그런다고 독서실에 가서 일반인이 카페를 찾아갈리도 만무고.
그런데 이런 데다 예산을 써야 된다면 그만큼, 청소년독서실을 이렇게 북카페로 만들어야 한다면 그만한 충분한 설명도 있어야 되고 거기에 대해서 얻어내는 뭔 결실을 예견을 하고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리모델링하는 이유를 저희 위원들이 납득이 가게끔 설명을 해 달라는 부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