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보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부분은 이런 전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실은 배포가 2분의 1, 3분의 1밖에 안 된다, 창고에 쌓여있다, 그런 이야기도 많이 듣거든요. 말하자면 실제 홍보과를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부서에 보면 담당이 만들어서 배포를 하고 창고에다 쑤셔 넣으면 다른 담당은 거기에 관여를 안 해요. 담당이 나서가지고 모든 것을 분배를 하고 나누고 얼마 남았고 얼마 지출되고 그 부분을 잘 계산해야 되는데 한 번 단발성으로 해서 싹 동사무소 나눠주고 재고 남겨놓고 그대로 끝나서 그대로 폐기처분하는 부분, 이런 일들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이것을 하시면 꼭 동사무소뿐만 아니라 다른 예를 들어서 요새 협조할 수 있는 그런 단체, 그래서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것을 하면 어떻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