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서울시 지원으로 이루어지고 있고요, 성동구에서는 마스크라든가 이런 보급을 많이 해주셔서 실질적으로 구의 현장에 계신 분들이 다른 타 구와 비교했을 때 지원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해하고 있었습니다. 피부로 느끼는 본인들이 타 구와 비교했을 때 성동구의 지원이 굉장히 섬세하고 발 빠르게 이루어졌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해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단계에서 요양보호사 분들이 직접적으로 많이 요구하는 바는 없습니다. 그런데 다만, 구에서 정책적으로 진행이 돼야 되는 거보다 사실 이 조례도 서울시에서 먼저 선제적으로 조례를 만들고 그 다음에 국가로 퍼졌기 때문에 약간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태조사의 연수라든가 이런 것들이 안 맞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 성동구에서 이런 것들을 하겠다고 하는 거보다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혹은 정부까지 같이 이것들을 맞춰나가는 작업을 통해서 우리 성동구에 있는 요양보호사들이나 장기요양요원들을 성동구만 볼 것이 아니라 함께 정책을 마련해 가는 그런 바탕을 마련하는 계기라고 생각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