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어린이 화장실 할 때 기본적인 거는 화장실 위치선정을 잘 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지금 사례사진으로 천장어린이공원 사진을 주셨잖아요. 저희 설명도 들었는데, 이게 본예산에 하나를 했는데 그것을 한꺼번에 하겠다고 이렇게 미뤄놨어요.
그런데 지금 몇 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꼭 필요한 곳은 이거 똑같이, 왜냐하면 예산절감도 하기 위해서 한꺼번에 공사를 하시려고 한 걸로 저는 미루어 짐작이 되고요. 그런다면 이렇게 똑같은 걸 갖다가 안치하는 것보다,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공원마다, 장소마다 그 분위기와 정서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꼭 이걸 예시로 했을 때 보면 똑같은 걸 갖다 할 거고, 그런데 공원도 마찬가지잖아요. 아까 제가 저희 지역에 있는 마로니에공원은 다른 공원보다 3배, 4배가 넓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이 예시대로 본다면 똑같이 이 규모를 그대로 갖다가 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장소에, 어린이놀이터에 맞게끔 규모도 좀 달라야 되잖아요. 1억 2,000짜리 그냥 그대로 갖다하는 게 아니라 어느 데는 1억짜리가 될 수 있고 어느 데는 1억 5,000짜리가 될 수 있는 거 아니겠어요, 화장실 칸수도 넓어지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제가 과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거는 어린이공원에 맞게끔, 그 정서에, 분위기에 맞게끔, 그 규모에 맞게끔 화장실도 그렇게 해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