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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306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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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어린이공원 내에 화장실이라면 애기 엄마가 어린이 데리고, 그다음에 갓난아기 데리고 갔을 때를 한 번 상상해 보자 이거죠. 그러면 같이 해 놓으면 좋지 않냐 이거지, 그래 놓고 우리 동대문구청에서는 애기만 낳으라고 자꾸 그래, 돈도 안 주면서. 편하게 좀 해 놓고 나서 자녀를 많이 두자 이런 식으로 몰고 가야지요.

제가 봐서는 지난 휘경복지관에 임산부 수유방 이거를 함에 있어 가지고 화장실하고 그걸 같이 해 놨길래 내가 이렇게 분리를 해 놨어요. 문을 막고 반대편으로 돌렸다고요. 밤 12시 넘어서 거기 갈 일 없잖아요.

그러니까 공중화장실 외부하고는 차단을 시키는 그건데 지금도 어린이공원에 화장실을 만듦에 이런 저런 것들을 같이 해 놓으면 이중 예산, 여러 가지 생각이 한꺼번에 다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