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신복자위원입니다. 공무원들이 국·시비 지원되는 부분을 안 받고 안 하겠다? 이거 정말 말 안 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저희 의원들 입장에서는 이런 것도 중소기업 병원들 당연히 응급실을 운영하려면 어려움이 있는 건 알고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을 지금 동료 위원님이나 저희가 공감하는 부분은 복지부에서 그런 애로사항을 해결하려고 했으면 그 부분은 복지부가 안아야지, 그쪽에서 평가하고 이러면서 일정 부분을 구에다 안는 부분이 불합리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 때문에 드린 말씀이고요. 과장님 답변에 열심히 하시겠다는 의지에서 국·시비 내려온 거 100% 받아야 된다라고 하시지만 저희가 먼저, 작년인가 앞서서도 국·시비 내려왔을 때 별로 효율적이지 않은 부분은 아무리 국시·비여도 이건 받을 필요가 없다고 저희가 삭감을 한 적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일을 잘 하시겠다라는 의지는 저희도 잘 알고 있지만 ‘무조건 해야 된다, 100%다’ 이렇게 답변하시는 부분은 조금 염두에 두시고 그런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쪽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