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해림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그렇지 않아요. 위원님들이 이해를 못 해서 깎은 예산은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이게 시기적으로, 저희도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국비를 안 받아오면 할 수 없는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국가에서도 우리에게 줄 타이밍이 됐느냐, 또 중복성은 없느냐, 그다음에 위치적으로도 우리가 타당하냐, 이런 것도 국가에서 봐야 되고 우리는 그 이후에, 100% 국비는 아니겠지요. 그러면 시비는 어떻게 매칭을 하고 어디서 조달을 하겠느냐 등등 이런 준비가 되어 있어야지 사실은 용역비를 태우는 게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냥 무작정 용역만 태우려고 그러시는 거예요. 용역회사를 차리시려고 그런지 몰라도, 제가 봤을 때는 기존에 있던 설립 타당성에 관해서는 19년도 용역의 내용을 따라갈 수가 없어요, 지금도. 그런데 위치적인 것은 좀 더 고양시 현황이 변했으니까 고민을 해 봐야 되겠지만, 굳이 지금 왜 해야 되는지에 대한 저희의 니즈가 불분명해서 저희가 삭감을 한 것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국가는, 즉 문체부는 어떤 상황인지 저희가 좀 알아야 되겠어요. 왜 이렇게 급하게 이러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