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의원들이 죄다 하나 같이 민원 받은 게 생태하천에 준설이 안 된 부분들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많은 민원들이 있었는데 현장에 또 가보면 실질적으로 토사라든가 이런 것들로 해서 3분의 1이 막혀 있는 하천 아니면 하수관로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늘 준설을 얘기하면 예산을 다 썼다고 그래요.
그런데 지금 여기에 보면 반납분이 나온 거예요. 이걸 우리 의원님들이 어떤 방향으로 이해를 해야 되냐고? 일을 열심히 한 건지 아니면 안 하고 그냥 놔뒀다가 반납을 한 건지.
이번에 수해가 딱 일어나고 나니까 제일 중요했었던 게 하수관로하고 소규모 생태하천에 대한 문제가 너무 컸어요. 그런데 이것은 생태하천과에서 한 게 아니고 각 구청으로 내려보낸다니까, 구청에 우리가 요구를 하면 예산이 없대요. 그런데 반납금이 남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제대로 일을 안 했다고 볼 수밖에 없어요.
그러면 현장을 찾아가면서 이런 것들을 관리했어야 되는데, 우리 과장님한테 질타를 하려고 그랬는데 이게 구청 소관이라고 하니까 이따가 구청이 들어오면 한번 물어봐야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