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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7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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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민경옥위원입니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여쭤 보겠습니다.

저도 3년차가 지나고 있는데 지금 본예산이 됐든 추경이 됐든 각 부서에서 올라오는 것을 기획예산과에서는 타당하다고 할 때 예산을 잡아주는 거잖아요. 제가 인식으로는 보편적, 복지 같은 데는 매칭사업이다 보니까 내려오는 대로 수긍하고 갈 수밖에 없는 이런 현실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쭉 지역의 현안사업을 보면, 예를 들자면 제가 느낀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본예산에 넣으면 너무 많다 보니 나눠서 하는 사업이 종종 보여요. 예를 들자면 어느 과에서 이번에 사업이 30억이 든다 그러면 너무 많잖아요. 그러다보니까 나눠서 이거는 다음에 1차 추경 때 해야지, 또 지금 우리가 없던 2차 추경이 생겼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이렇게 넣어서 사업을 하는데 그것도 기획예산과에서는 필요하다고 타당하다고 느낄 때 잡아주는 거잖아요?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