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2014년부터 20년까지 한 번 지정했고요. 2018년도부터 2022년도까지 지정입니다. 그 안에 올해 지정되면 2022년도에 끝나는 거죠.
그런데 100억이 넘게 돈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열심히 가져와야 합니까, 안 가져와야 됩니까? 저희 이미 문화재단에서 엄청 유명한 분 모셔다 놓고 그 분 개인에 의한 것들은 계속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저희 성동구를 위해서 문화로 어떤 것들이 남아 있습니까?
구의원이 이렇게 사업까지 제안해 가면서 예산까지 파악해 가면서 하는데도 움직이지 않는 이유가 뭡니까? 제가 여기 공무원입니까? 제가 이런 예산이 남아 있는지 까지, 기한이 언제까지인지, 마감이 언제까지인지도 제가 하나하나 일일이 다 보고해야 됩니까?
엔터테인먼트 들어오면 뭐합니까, 우리가 뭐 하고 있습니까, 지금? SM이 저희 성동구로 오는 것 좋아요. 그것 잘 활용하면 저희한테 너무 너무 좋은 거죠.
뭐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엔터테인먼트가 들어오기 이전에도 저희 구는 다른 문화재단보다 주민들 참여율이 높아서 굉장히 좋은 사례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것만 문화도시의 평범성, 주민참여성만 얘기해도 예산이 들어올 거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