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신복자 의원 발언
위원 이거 적은 금액 아니거든요. 그렇게 들어간 데다 매년 7억 얼마씩 또 인건비 나가는 부분이 될 때 과연 그 지역에 그만큼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가치로 올릴만한 투자가 맞는가에 대해서 실은 저희가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 부분은 그 자리에 서 계신 과장님도 같이 공감하는 부분이시리라고 보고요, 좀 더 이것을 재단 쪽으로만 보내겠다, 전문성도 없는 쪽으로 보내겠다고 생각하시고 사무직으로만 줄을 둬서, 지금 문화재단은 어차피 선농단도 운영하고 있고 독서실도, 그쪽으로 작은 도서관 이런 거 다 들어가기 때문에 같이 돌려지는 부분은 무리가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 이 시간에 긴 것을 다 나열할 수는 없고, 6장에 교육·체험프로그램에 가서 추계 잡혀진 부분을 짚어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지금 별표2에 가서 교육프로그램 수강료라든지 체험활동비를 초·중생을 주로 둔다라면서 1시간에 2만원이 어디에서 기준을 잡으신 건지요? 어디 예를 들어서 이렇게 잡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