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상반기에 문화재단의 시설에 대해서 질문한 적이 있습니다. 5분발언인가 시정질문인가 했는데 리프트 같은 경우는 밑에 아시바라 그러잖아요, 흔히 말하는. 철제를 받쳐 놓고 사용할 정도인데 그 안전성에 대해서는 누구도 보장할 수가 없거든요.
사람이 뛰면 흔들린단 말이에요. 그리고 사람이 계속 들어오고 나가고 하다 보면 흔들리는데 그것은 거의 매달 15일에 한 번씩은 가서 안전한지를 흔들어 보셔야 됩니다. 그 위에 사람이 앉아 있단 말이에요.
막대기를 받쳐 놓은 위에 의자가 있거든요. 그랬을 때 그 문제는 저도 아쉽게 생각하는데 돈이 워낙 많이 들어가니까, 제일 아쉬운 문제는 의정부마냥 코로나 때 아예 대대적으로 수리하고 다시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시기를 우리가 놓쳤는데, 그 시기가 다시 올지 안 올지는 모르지만 그때 놓친 것이 가장 아쉽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시설비가 10억 정도밖에, 오케스트라 리프트 같은 경우에는 10억 가지고도 전체 의자를 못 고칠 것 같거든요. 그때 예산을 뽑아보니까 굉장하더라고.
과장님하고 같이 앉아서 상의했는데 이것을 어떻게 갈 것인가 한 번은 고민해 줘야 될 때가 왔어요. 그러니까 출연 동의안을 다 하는 것은 맞지만 우리가 전체적으로 위험한 보수는 한 번씩 해야 된다고, 비도 새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한 번은 전체적인 보수를 고민해 보고 예산을 명시이월을 시키더라도 한 해, 한 해 해서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