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최성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제 말씀은 그 S2부지 매각 하나에만 목매 가지고 그게 안 되면 3전시장 안 된다고 그렇게 협박하시더니. 저는 고양시가 너무했다고 봐요.
당연히 우리 의회도, 어떤 기사의 인터뷰를 통해서 환경경제위원들도 숙박 인프라 확충에는 공감한다는 입장도 내비쳤고 공감합니다. 그런데 그 한 가지만 가지고 킨텍스 3전시장 협박을 했던 것이 아닌가 싶어요, 고양시가. 다른 대안도 많을 건데 그것 하나만 팔자고 계속 그렇게 얘기해 왔거든요.
S2부지 매각에, 지금 쭉 기존에 지난 회의록들을 보면 S2부지 매각의 필요성을 숙박 인프라 확충만 30%가 언급돼요. ‘킨텍스 3전시장 건립돼야 합니다.’는 70% 정도 언급된단 말입니다, 지금까지 회의록에. 이것에 대해서는 우리 고양시가 앞으로라도 자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