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네, 공용으로 사용하는 복도 입구에 음식물쓰레기통이 배치된다든가, 그다음에 공용으로 사용하는 공간에 입주업체 물품들을 적치해 놓는다든가 이런 부분들, 특히 1층에. 물론 2층, 3층 그 위의 층들도 공용으로 사용하는 부분에는 어떤 약속과 규율이 있어서 그걸 지키면서 서로 잘 사용을 해야 되겠지만, 특히나 1층 같은 경우는 중정이 공용공간인 거고요. 그다음에 복도공간은 누구나 다 상쾌하게 사용해야 하는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들어가는 입구에 음식물쓰레기통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관리되는 것들이 과연 맞는 것인지, 뭔가 좀 중심을 잡고 그 건물을 관리하시는 분이, 용역업체는 저는 단순한 입주민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어쨌거나 민원을 받아서 시설을 보수하고 이런 관리의 영역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 그런 입주민들과의 그런 관계, 네트워크와 관련된 부분은 센터장님이 해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역할이 전혀 잘 진행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이런 부분은 관리감독을 해야 하는 담당부서에 책임이 있지 않나, 책임을 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