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20일경에 된다 그랬는데 어제 감사를 갔습니다. 방문감사를 갔는데 20일까지는 안 되고 7월 1일 개관식을 할 예정인 거 같은데 개소식을 하든지 개관식을 하든지 하여튼 할 거 같은데, 제가 볼 때는 7월 1일도 될까 싶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렇게 늦어짐에도 불구하고 굳이 그렇게 급하게 막 할 필요가 있는지 묻고요.
또 요즘에 안전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해야 되고 다른 지역을 봐도, TV를 보면서도 다른 데도 이런 걸로 인해서 사고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급하게 이렇게 할 필요가 없이, 늦으면 하루이틀 늦어질 거 같아요 제가 볼 때도. 그니까 좀 철저하게 하고 첫째는 안전을 철저하게 해서 마무리를 잘 했으면 좋겠고, 저희들이 가서 봤을 때는 ‘아, 이 좁은 공간에 얼마나 이게 잘 될까’라고 걱정 반 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감사 가서 위원들이 보고 ‘너무 잘 돼 있다. 이 공간에 정말 이렇게 철저하게 해서 참 괜찮겠다’라고 해서 외부에서도 오고 싶어 할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하신 위원님들도 계셨어요. 그래서 여기 사용료는 어떻게 되냐 하니까 무료라고 그래서 제가 성동구에 사시는 분들은 무료로 시행을 하더라도 외부 구에서 오시는 분들은 조금은 받아야 되지 않겠냐라고 그랬어요.
왜냐하면 안전사고 같은 거 있을 수도 있고 사람은 또 생각지 않게 사고가 있을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 성동구에서 책임을 져야 돼요. 그러기 때문에 조금은 그 하는 데 비용은 받아야 된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너무 무리하게는 하지 마시고 철저하게 안전도 생각하고 하시는 데 정말 조금이라도 부족함 없이 아이들이, 특히 청소년이라든가 아이들이 이용하는 만큼 안전도 생각해서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