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증인 의원 발언
서윤하 어려운 질의를 주셨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관련해서 민원도 많고 이런 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제 생각은 어디에다가 집적화해서 한 쪽에 몰아서 정리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위원님께서는 아까 7억 원 정도, 1년에 받는 지방세에 대해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이 데이터센터 시설 자체는 사회기반시설이지 개인의 어떤 사업자, 물론 사업을 하다 보면 이득이나 이윤이 떨어지긴 떨어지거든요.
그런데 엊그제 국가적으로 대통령께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라든지 또 젠슨황이 와서 26만 개 정도를 주고 가셨는데, 이 데이터센터에 대해서는 입지가 비도시 지역에 위치한 곳은 그렇게 타당하다고 보여지지는 않고요. 그다음에 세수 7억 원을 여기에다 비교하는 것은 제 생각에는 바람직하지 않고,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는데 일산테크노밸리의 25필지 중에서 21필지 정도가 이런 시설들의 입지가 가능하다고 하니 이것은 해당 부서하고 저희가 협의를 해서 데이터센터가 그쪽으로 들어가서 집적화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