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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30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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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희가 어쨌든 미화원과 화장실 관리자 같이 볼 수는 없어요. 같이 볼 수는 없으나 그래도 열악한 데서 아니면 남들이 선호하지 않는 일들을, 지금 화장실 관리인들도 있고 예전하고 다르게 8시간 근무에요. 어디 이탈을 못하잖아요.

그런 데는 약간의 근접한 처우라도 해 주어야 되는데 여기는 차이가 너무 나요. 쉽게 말하면 여기는 생일도 챙겨줘요, 다자녀가구 다 챙겨줘요, 체력단련비도 줘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렇게 본다면 관리인들은 5분의 1도 안 되는 처우를 받고 있잖아요.

의원들이 그들을 위해서 여태껏 조끼도 없던 거 조끼도 해서 화장실 드나들 때 놀라지 않게 해 주고 안전하게 해 주면 그것을 예산을 깎거나 그러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 신경을 써주시고, 아까 개방화장실에 대해서 선배위원님의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분기별로 지원이 되는 거잖아요. 분기별로 지원되는 건데 그 동안에는 12만 6,400원이 지원이 됐다면 이번에는 25만원씩 지급이 되는 거예요.

이거는 화장실 개소 늘어난 것 상관없이 있는 화장실 숫자에 나가는 거거든요, 분기별로.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증액이 됐냐, 쉽게 말하면 거기에 지원하는 약품이 올랐다거나 아니면 휴지, 세제 이런 게 올랐다고 해야 저희가 이해가 빠를 것 같았는데, 그 부분도 답변을 안주셔도 되고요. 512쪽에 환경미화원 인건비를 보시면 여기도 아까, 공중화장실 관리인 휴게실부터 들어가겠습니다.

공중화장실 열약한 데가 네 군데 있지 않았었어요, 휴게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