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안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건 또 뭔가 했는데, 지금 봐 봐요. 지금 14개소를 하겠다고 예산을 잡았어요.
그럼 뒤로 가 보면 온기텐트를 철거를 해요. 거기에도 비용이 들어요. 다시 온기텐트를 아까 어디 창고에 갖다 놨다가 다시 재설치하는 데도 비용이 들어요, 얼마나 많은 비용이 드는데.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재사용한다고 해서 재사용률이 얼마나 있어요, 그거 확인해 보셨어요? 그동안에 설치해 놨던 거 뜯어다가 창고에 넣었다가 다시 재설치할 때 있잖아요. 철거할 때 비용 들어, 재설치할 때 비용 들어, 이거 아크릴이 있잖아요.
가서 보면 폴대 좀 세워있고 이렇게 돼 있는데 재사용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되는지 이런 거가 더 확인이 돼야죠. 이렇게 연마다 예산을 낭비하면서, 그거부터 저는 봐야 돼요. 설치하는 거도 중요하지만 이게 재사용 가능이 별로 없어요.
여기다 본드칠 쭉 해 갖고 다 뜯어다가 창고에다 넣을 건데 다시 사용할 때는 이거 어디 갖다가 제대로 모양이 나와서 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것도 염려되니까, 답변은 안 하셔도 되는데 해당 과에서 더 고려해 보시고 이거 하나 설치할 문제가 아니고 지금 제가 말씀드렸듯이 철거 비용 들고 재설치 비용이 드는데 그거에 비해서 재사용이 얼마나 되느냐 그거 먼저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