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지역에 가면 은행나무도 골칫거리에요. 요즘 은행잎이 싹 떨어졌죠? 은행만 달려있는 게 있어요, 주렁주렁.
그 나무는 굉장히 많이 달리더만요. 그런 나무를 교체를 해야겠지만, 지금 우리 과장님 벚나무, 벚나무 하는데 벗나무가 꽃은 예쁘나 새까만 열매가 바닥에 떨어지면 은행나무 못지않게 떨어집니다. 주민들이 굉장히 불만을 많이 가지더라고요.
그건 또 새가 좋아하더만요. 새가 다 주워먹고 새가 똥을 싸면 차량이고 사람 지나가는데 머리에다 싸버려요, 실제가. 그 벚나무 열매 자체가요.
그래서 그 열매가 덜 열리는 나무, 이팝나무 같은 건 보기 좋잖아요. 어차피 수종을 우리 과장님께서 하시는 거 좀 빨리 해 달라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예산 얘기하면 내년으로 다 얘기해버리니까 제가 할 얘기가 없어요.
무슨 얘기만 하면 ‘내년에’ 이렇게 말씀하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