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체험단을 모집하면서 그 안에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떻게 잘 쓸 수 있는지가 공유가 되고 있다고요. 예를 들면 저희가 제안드리는 거 이렇게 조례까지 됐다면 우리 성동구의 특이사항으로 마장동 축산시장에서도 쓸 수 있는 사례도 좋고, 또한 우리 가정에서 EM 발효액으로 세제 만들기나 섬유유연제 만들기라든가 정말 실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들을 영상도 좋고, 지금 코로나 시기니까, 이런 키트 같은 걸 마련해서 조금 뿌리는 것도, 이미 만들어진 거 딱 그 종이만 보고 이게 어떻게 희석해서 써야 되는지 난감하신 분들이 많거든요. 실제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서 이 사업을 더 활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발 이거 기계 계약할 때 계약하시는 담당자들, 지금 저희가 마장동에 EM 기계가 들어오고 나서 꽤 멈춰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500하고 1,000을 숫자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거는 그건 실수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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