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남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후유증을 앓고 있어요. 그런데 내과에 가니까 무슨 약을 주냐면 대상포진 약을 주는데 그 약이 얼마나 독하든가 발톱이 시퍼레져 버린 거예요, 실제. 발톱이 시퍼래요.
꼭 매니큐어 바른 거 같이요. 그런데 약을 딱 일주일밖에 안 줘요. 일주일밖에 안 주고 그다음부터는 개인 돈으로 보험처리가 안 되는데 ‘사 먹으시오’ 그래요.
지금 저 같은 사람, 우리 용신동에 52살 아주머니는 화이자 맞고, 집안 말로는 돌아가셔가지고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올라가 있어요, 실제. 제가 그것도 링크해 뒀는데, 우리 관내에서 저는 참 희한한 게 이렇게 화이자나 모더나, 아니면 아스트라 맞고 후유증을 앓은 사람들이 꽤 있어요. 그런데 정부에서는 아니다라고 하는데 저 같은 경우가 제 본인이 이렇게 아프고 당해 보니까 소장님, 이거 정말 그 아픔은 뭐로 표현을 못 해요.
지금도 3년 간다 하더라고요, 아픈 부위가. 그런데 만병통치약이 타이레놀밖에 없어요. 그거만 먹으면 또 희한하게 안 아파요.
거기에 대해서 지금 코로나 백신을 맞고, 이렇게 정부에서 뭐 말로만 보상해 준다 뭐 하는데 실제 우리 구에 해준 사례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