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민운기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사업에 대해서는 별도의 이의제기를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요. 다만, 현재 타 위탁 단체라든가 센터들을 보면 이 정도까지의 임차료가 지원되는 센터가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거의 이 10분의 1정도만 지원이 되고 있는데 지금 50플러스센터만 필요이상으로 과하게 되어 있고요.
이럴 것 같으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제 생각에는 아까 은복실 위원님께서 청사 부분 말씀을 하셨는데 요즘에 앵커시설을 우리가 많이 확보하고 있지 않습니까. 청계천이라든가 그리고 향후 계획에 사근동청사라든가 이런 앵커시설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는데 이런 앵커시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면 이 금액이면 별도의 앵커시설을 짓는다거나 매입한다거나 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처음에 투자가 들어갈 수는 있어도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제가 보기에는 이 부분은 굉장히 소위 말해서 낭비되는 금액이 아닐까 하는 우려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