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남연희 의원 발언
위원 소월아트홀에 대해서 궁금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이상철 위원님이 질의하셨지만 저희들이 사실은 6월에 명시이월을 시켜가면서 추가 금액을 했던 것 같은데 우리 문화체육과장님이 이제 오셔서 어떻게 그 서류를 갖고 계시는지, 저번에도 제가 질의했던 그런 부분인데 그렇다면 계약을 하실 때 정말로 좀 여유를 갖고 포괄적인 것을 더 했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이렇다면 계약이 뭔 필요가 있나 싶은 자료를 보면서 제가 생각을 했던 그런 부분입니다.
당초 계획된 부분들이 추가 금액이 너무 많이 들어간 것 같아서, 물론 일을 하다 보면 추가적인 부분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저번에 6월에 추가된 금액이 들어간 것 같았는데, 제가 그때 명시이월을 시켜가면서까지 이걸 꼭 추가 금액을 해야 되냐고 제가 물어봤던 기억이 지금 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또 이렇게 2억을, 물론 국장님 말마따나 이제 추가적으로 보완을 더 좋게 하기 위한 그런 추경을 잡았던 것 같은데 그 계획에 대해서 저번에 6월에 질의했던 추가 금액 들어갔던 그 부분하고 지금하고 한 번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