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보편적으로 첫째 민원을 제기했을 때 구청에 제의를 하는데 거기서 제대로 해결을 못해 주다 보니까 송사가 걸려서 금방 변호사 사고 뭐 하고 고소하고 하면 경비도 만만치 않게 들잖아요, 또 지역 주민 간에 갈등은 갈등대로 생기고. 그래서 나는 생각할 때 이 옴부즈만 제도를 좀 더 강력하게 해서 각 부서에서 해줄 수 있으면 주민들도 따를 수 있게끔, 만약에 구청에서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면 지역 간에 해소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내가 생각할 때는 지역 민원이 부서가 3개 정도 걸려버리니까 서로가 그 입장만 이야기를, 서로가 그 입장만 듣는 거예요, 자기 입장 얘기를.
그러다 보니까 해결이 안 되고 송사가 걸려서 그러는데 이런 부분을 신속히 해주시고, 여기 보니까 옴부즈만이 월·화·목 해서 2시부터 6시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