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된다면 관리사무소 365일 오픈 되어있는 곳 아니에요, 그 아파트에서는? 그럼 구입이 가장 쉽지 않나 그 생각으로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고, 수입률이 그만큼 좋아졌다니까 본 위원이 안심은 하겠습니다. 다음은 352쪽에 보시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확산을 하겠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RFID 종량기 설치가 사실 본 위원이 관할구역인 회기역 1번 출구나 우체국 쪽에 아직도 중국인들이나 학생들의 원룸, 가정집에 분포되어있는 데가 상당히 많아요.
그러면 아파트라든가 연립주택은 분할해서 버리는 거, 분리수거 함이 있다든가 제대로 다 되지만 일반적인 주택이라든가 우체국 뒤에 같이 옛날 아주 오래된 주택들에 기거하는 원룸형, 그다음에 근로자들은 상당히 버리기가 용이하지 않다고 생각되거든요. 회기역 1번 출구에서 이문로 래미안 쪽으로 철로변을 따라 쭉 가다 보면 쓰레기가 상당히 많이 쌓여있습니다. 민원도 아마 제일 많을 것 같아요.
그런 부분에 설치기가 아직도 없습니다, 거기는. 거기에 한 번 과장께서 직접 검토를 해 주시고 설치할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