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보험료가 3,800여만원을 넣는데 그렇게 저기 하진 않아요. 상당한 수혜를 보는 데도 기준이 정해져 있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런 거 질의를 할 때는 왜 이거 계획인데 그러냐, 이거 금년 계획이에요.
금년 계획인데 이렇게 가면서도 저희는 다 포함이 됐는지 알았어, 그런데 이게 부족한 부분이 많잖아요. 그런 부족한 거를 보완해서 내년에는 더 좋은 계획으로 가야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아까 같은 일이에요.
저쪽에서 통장들에 대해서 보험을 들려다가 무산이 됐잖아요, 예산을 편성 못해서. 그것하고 똑같아요. 지금 동대문구나 어디나 보면 통장들이 많이 움직이잖아요.
우리가 SNS을 한다 하지만 그래도 재난 때문에 마스크를 나눠주거나 가서 백신을 맞을 때 70대 이상 이렇게 조사를 해오거나 이러면 다 통장들이 움직이는데, 그러다가 다치는 사례는 이걸 못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알아서 조금 격려를 해주는 게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통장을 별도로 하려다 이것도 실패가 된 거예요. 그런다면 우리가 안전재난에서 정말 특약이라 하면 특약을 더 붙여서 전체적인, 어쨌든 동대문구에서 일어나는, 실비는 실비고, 실비 지금 안 드는 사람들이 어딨어요?
그러나 공적으로 일을 하다가도 조금 위로 받는다고 생각을 하면 되는 거잖아요? 하다못해 체육공원에서 운동을 하다가 다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여기는 국한된 게 화재, 폭발, 붕괴 및 대중교통 이용 중, 아주 극적일 때 사망일 때 이럴 때 되잖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수혜를 볼 수 없다.
그러면 이 금액에 대해서 수혜금이 많이 나가니까 그런다 치지만 더 보완을 해서 내년에는 전체 구민이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계획을 세워보라는 얘기죠. 최근에 과장님 잘 아시다시피 저희 동네, 한 달도 안됐죠? 기초생활수급자로 알아요. ‘71년생이면 51예요, 52예요?
그런데 화재폭발이 난 게 부탄가스가 폭발이 된 거잖아요. 그러면서 화재가 났는데 제가 그 집을 갔다 왔어요. 두 번을 갔는데 그래도 우리가 소화기 있잖아요.
소화기 갖고 막 얘기를 했는데 도로과에 하는 게 아니라 정말, 거기도 소방차가 못 들어갔어요. 골목이다 보니까 못 들어가고 저 멀리서 호스를 끌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웃집 아저씨가 자기네 집에 있는 소화기를 갖고 와서 일차적으로 진압을 한 거예요.
이래서 오히려 골목에, 아직도 일반주택은 다닥다닥 붙어있어요. 그런 데다 불편하지 않을 정도에 담벼락이나 이런 데다 하는 게 어떤가 싶어요. 그리고 화재도 많이 나는데 어쨌든 간에 이 부분은 좀 더 보완해서 내년에는 많은 구민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