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민경옥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계획이나 사업추진에는 없는 거예요. 끝으로 520쪽에 선배위원님이 말씀하신 옥상 태양광 설치 신규로 나와 있는 것도, 지금 저희가 연간 보면 640만원이 절감된다, 그런데 절감차원에서 보면 내구연한이 25년이에요. 20년이 넘어야 예산 들어간 걸 다 뽑아요, 그죠?
그럼 정말 거기다가는 하나도 비중을 두면 안돼요. 자, 1년, 2년, 3년, 5년, 10년 두면 노화돼요, 어떤 물건이든? 우리가 25년이라고 보는 건 어디에 기준을 두는지 모르겠어요.
태양광 맨날 내렸죠? 그럼 낡기도 해요. 그리고 정말 청소 안 해줘.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거에 비해서 25년 내구연한 그대로 가도 그때 본전을 뽑는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거는 그것보다도 기대치를 어디다 두냐, 친환경에너지를 생산해서 온실가스 감축 거기다 기여를 둔다고 하시는 게 맞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