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오세찬 의원 발언
위원 거기에 무슨 물건을 팔고 있는 상인들이나 그다음에 자동차도로 이런 식으로 해서 그동안에 많은 일을 해놓으신 거는 진짜 공원녹지과장님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표지병이라든가, 자동차도로 양쪽에 펜스 쳐놓은 거라든가 이런 거는 참 잘 해놓으셨는데, 실제적으로 주민들이 봐서 느끼는 거는 장미 철이 됐으면 장미꽃만 잘 보여야 되는데 장미보다 오히려 잡초가 더 커있으니까 그런 문제를 자꾸 얘기하는 거예요. 저한테 사진을 찍어서 몇 분이 보낸 것도 있는데, 그걸 제가 공원녹지과에다 보낸 적이 있는데 그 후로 이렇다, 저렇다 답이 없어요.
잡초도 그때뿐이잖아요? 그때 제거를 해야지, 장미보다 더 커버리면 여기가 잡초밭인지, 장미밭인지 모를 정도가 되니까,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이상의 기대효과를 갖는다면 공원녹지과장이 좀 더 그때그때 분발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