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변해광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리고 또한 서울대 분원 또 하다 안 되니까 연세대 분원 그것도 이 공무원들이나 우리 의회에서 측면에서 봐서도 도저히 안되는 그런 유치인데 그거를 했어요. 그때 우리 미리 다 예상했던 거예요. 육군사관학교 아무나 가는 게 아니에요.
내가 알기로는 미국 정부하고도 협의가 되어야 되고 대통령 의지도 있어야 되고 여러 사람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무모하게 뛰어 들었어요. 물론 도전은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그 실행하는 과정에서는 방금 우리 신순단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실현가능한 그러한 대상을 물색을 하고 또 어떤 전반적인 검토후에 이게 되어야 되지 무조건 옆에서 누가 뭐 이렇게 건의한다고 해서 그 건의를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 가지고 무모한 짓을 한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반면교사로 삼아야 된다는 이야기 하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