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민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저는 아까 과장님께서 15년 안치하고 15년 연장을 하는 게 굉장히 짧다는 말씀에 문제의식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제가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부모님을 거기에 안치한다고 생각을 하면 제가 살아있는 동안에 계속 그게 적어도 유지되고 우리 부모님을 보았던 우리 아이들이 그곳을 계속 다닐 수 있어야 되는데 그 보장기간이 짧은 것에 대한 불안이나 또 어딘가에 옮겨야 된다는 불편함 부담감이 굉장히 크지 않은가 생각을 해서 그 근거를 찾아서 이것을 상향할 수 있는 근거를 찾는다면 훨씬 이용률이 증가되지 않을까, 문제의식을 같이 생각을 해서 그 근거를 찾아서 고민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그 연한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고민을 하는 게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