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영훈 의원 발언
위원 이영훈 위원입니다. 공원 내의 체육 주차시설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사실은 체육은 고양시에서 적극적으로 권유해야 되는 운동 중의 하나예요.
체육 자체가 몸에 배어 있으면 크게 봤을 적에는 국가적인 이득이 있어요. 건강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유럽 같은 데는 체육활동이나 문화활동이 권장사업 중의 하나로 들어가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에 예를 들어서 공원 근방에 음식점이 많고 불가피하게 주차장이 모자라서 거기 주차장을 꼭 사용해야 된다 그러면 조금 생각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보여요.
그런데 저는 이종덕 의원님이 말씀하신 동네에 보면 중산 쪽 제외한 나머지 지역에는 크게 음식점에 대한 문제가, 특히 여기 원당은 음식점 문제는 없고, 저도 그전에 원당에 운동을 다녀봐서 알아요. 거기는 그냥 일반 운동하는 사람들만 왔다 갔다 했던 곳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거기 회비보다 주차요금이 많다고 그러면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기분이 좀 안 좋지요, 다른 데하고 형평성이 어긋나니까.
그런데 주차요금은 저는 현실화가 돼야 된다고 보여요. 공원 내에 전체 다 그렇게 해 주지 않아도 돼요. 선택을 해서 몇 군데 지정을 해봐도 된다고 보여요.
그런 걸 협의를 봐야 된다고 봐요. 특히 원당 성사공원 같은 경우에는 거기 와서 일반인들한테 대라고 애원해도 안 댈 거예요, 대고 한참 걸어가야 되니까. 상황이 그렇잖아요, 의원님.
그래서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2시간 지나고 3시간 지나서 주차요금을 부과하면, 장기 주차에 대한 거는 일단 하기 좋은 말 중의 하나로만 보이는 거예요. 저도 생활체육인의 한 명으로서 그런 부분은 권장사업 중의 하나지만 한 2시간, 3시간 준다고 그래서 우리 고양시 세수에 엄청나게 마이너스가 된다고 보이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거는 긍정적으로 체육과하고 상의를 하셔서, 의원님, 거기 회원증 같은 것도 발급하나요?
아니면 그냥 인터넷에다가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