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황선화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가 터져서 6개월이 지났을 때 까지는 1년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요. 코로나 시국이니까 못한다. 그런데 모든 공공기관 회의가 줌으로 바뀌고 많이들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갈 생각을 하셔야죠. 그러면 인권전문가 및 간담회는 어떻게 10만 원씩 6회를 잡으신 거죠? 그것은 줌이 아니고 어떻게 대면인가요?
인권팀도 사라진 마당에 우리 성동구에서 인권에 대해서 적어도 감사담당관이 담당이라고 하면 에너지 내서 뭔가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가장 기본인 인권위원회 회의도 열지 않으면서 저는 신뢰가 되지 않아요. 하면 좋은데 신뢰가 되지 않아요.
우리 성동구는 인권에 별로 문제가 없어서 인권팀이 없어도 됩니다라고 말하는 담당자 앞에서 제가 할 말이 없어요. 이게 어떻게 추진하실 예정입니까? 시책추진 업무추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