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정길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작년부터 그럼 간담회를 열어야 될 거 아닙니까? 아니, 뭐하는데 이렇게 투자하면서 상주시민들 간담회도 한번 열어가지고 만족도 못시키면서 계속 시설 투자만 하고 말이지. 작년부터 제가 몇 번이나 그랬어요?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도 그랬으면 그 학부형들 10명 정도 되는데 학생들하고. 의회에서 지적하는 게 지적 같잖습니까? 어떻게 지적해야지 간담회 열고 해요?
그렇게 상주시민의 민원에 무감각하면서 뭘 자꾸 짓고 합니까? 한두 번 이야기했는 게 아닌데 작년부터 간담회 한 번 여는 게 그렇게 어려워요? 아니, 상주시민 승마인구 10명도 하나 못 챙기면서 뭐하는데 16억씩 100몇 십억씩 들여 가지고 승마장 짓고 합니까?
아, 행정사무감사에 지적한 것도 안하고 작년부터 내 몇 번이나 그랬습니까? 간담회 넣는 게 뭐 그렇게 복잡해가지고. 아니, 상주에 승마인구가 있는데 승마선수들이 있는데 운동을 못해가지고 객지에 가가지고 1년에 1,000만 원, 1,200만 원씩 들여 가지고 훈련을 하는데 간담회 열어가지고 그 사람들 이해, 설득 하나 못시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