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부미 의원 발언
위원 한양도성에도 석축이 새로 보강되고 우리 북한산성도 석축이 새로 보강돼서 색깔이나 그런 것도 철저하게 볼 수 있으면 노출시켜서 보고, 또 국제심사 절차만 남아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까지 한 것은 현장 플러스 그다음에 기계적 점수 들어갈 것 다 들어가고 국제심사만 남았는데 그 심사위원들한테 어떤 모습으로 보여야 자연스럽게 옛풍으로 잘 복원됐다는 것을 보여줄지, 또 석축을 보강한 부분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그 사람들이 심사를 잘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그분들과 의논을 나누고, 같은 설명이라도 빨강을 ‘빨강’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고 ‘붉음’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고 ‘불그스레’, 이렇게 설명할 수도 있는데 설명하시는 분이 얼마나 잘 설명하냐에 따라서, 등록 절차가 마지막 단계인데요. 저희는 등록을 꼭 바라고 시의회가 한 번 더 방문해야 또 그것이 신문에 나가고 스크랩해서 보내고 이런 절차가 좀 더 남아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런 방안을 과장님이 말해 주세요.
저희도 봉사하는 사람들이 간다 그러면 거기를 더 가라, 그렇게 얘기할 수 있도록 시민한테 홍보할 테니까, 지금 마지막 절차가 어떻게 보여지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