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야채 같은 것도 시장에서 농약 검출도 하고 이렇게 해서 아마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 유해물질 방사능, 방사능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제 여기에 보면 2011년도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 사고로 인해서 방사능이 아직까지 오염 안 됐다라고 생각은 저는 안 하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면 원양어선들이라든가 이렇게 우리 물자를 싣고 갈 때 싣고 가잖아요. 그럼 빈 배로 오면 균형이 잘 안 잡힌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에서 다시 배에다가 물을 채워서 와야 되니까, 그러고 또 한국에 와서 또 그 물을 퍼 내야만이 거기다 또 물건을 실을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는 현재도 오염이 안 됐을 거라고는 생각은 안 해요. 안 하고 있는데 조례안 제4조를 보면 방사능 등 유해물질 검사를 보면 연 1회 이상 전수조사 또는 표본 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는데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